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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
제목 Royce, G.9 한중문화창의페스티벌 (제주) 11월 10일 EDM 힙합 무대 라인업 선정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 마이테르 유스호스텔에서 한중문화창의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중 수교가 체결된지 20년이 넘은 시점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의 문화 컨텐츠 교류를 위한 자리다. 중국 진출을 원하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우리나라 기업과 한류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중국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기획 목표다.


이를 위해 페스티벌은 문화교류와 플리마켓, 상호조화라는 목표를 세워 상호 융합과 이해 그리고 상생이 가능하게 한다. 이른바 ‘한-중 양국의 하나된 마음’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가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포럼이 개최된다. 우리나라 서수민 PD와 루윈 브랜드 전문가가 한중 문화교류에 대한 강연 및 Q&A가 진행된다.


한중 아티스트 공연으로 페스티벌의 포문을 열며 걸그룹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이 이어진다. 또한 사물놀이 공연으로 한중이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열린다. 이외에도 참가자와 함께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디제잉 파티 그리고 중국 전통문화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제주 정춘 플프마켓이 개설되어 다양한 상품을 참관객들이 체험해보고 구매까지 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한중 음식문화 교류로  아시아 차문화를 한 자리에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음식 교류도 이뤄진다. 중국은 지역별 음식이 많은 만큼 각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을 현장에서 만들어 판매한다. 한 자리에서 중국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간식도 현장에서 판매한다. 한중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떡 매치기 등 음식관련 퍼포먼스도 진행되기 때문에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페스티벌 관계자는 “한중 문화교류를 통해 20년 이상 이어진 우호가 더욱 돈독해지게 하고자 한다”며 “한국의 BJ와, 중국 왕홍의 개인방송으로 행사현장과 참가 부스의 홍보또한 함께 진행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중문화창의 페스티벌은 현재 부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관계자는 “한중 문화 교류 및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면 참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